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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의 준비

패스포트

해외여행 플랜이 정해지면 우선 필요한 것은 패스포트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외국에 입국하는것은 물로 일본에서부터 출국하는 것 조차 할 수 없습니다. 세계 그 어디에 있어도 당신의 신분 증명서가 되므로 매우 중요한 물건입니다. 여행의 일정이 정해지면 패스포트를 준비 합니다.

비자(사증)와 재입국허가 확인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모두 각자의 재류 자격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부터 일시적으로 해외 출국시 반드시 재류 자격의 유효기간과 재입국 허가의 유무 확인이 필요합니다.
유효의 재류 자격을 가지고 있지 않으신 분은 일본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재입국 허가가 없으신 분은 유효의 재류 자격을 가지고 있어도 일본에 재입국할 수 없습니다.

본국에 귀국할 때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이 본국에 일시 귀국할 경우에는 기간이 유효한 재류 자격과 재입국 허가가 있으면 일본으로부터의 출국 또는 일본의 재입국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타국으로 출국시

목적지 국가에 따라서는 입국시 비자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자(사증)란 목적지 국가의 재외공간에서 발급하는 그 나라의 입국 임시승낙증과 같은 것입니다. 즉 출발전, 사전에 그 나라가 입국시 비자에 대한 필요여부를 확인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재외공관에 반드시 신청·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이 비자를 취득하고 있어도 최종적인 입국의 허가를 주는 것은 방문국의 입국 관리관입니다. 허위 신청의 혐의, 소지금이 적거나 관광 비자이면서 입국 후 취직할 의향이 있는 등으로 여겨지거나 하면 그 자리에서 U턴을 명령받기도 하므로 주의합시 다.

외국인등록증명서의 확인

외국인이 일시적으로 출국할 경우 일본의 입국 심사관은 재류 자격과 재입국 허가는 물론 외국인등록증명서도 체크하기 때문에 사전에 외국인등록증명서의 확인도 준비해 둡시다.

해외여행보험

  • 해외여행보험에 대하여
    • 여행, 특히 해외로 간다면 반드시 가입해 두고 싶은 것이 여행보험입니다.
      현지에서 부상이나 병이 들어 병원에 가야할 경우, 건강 보험증은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전액 부담이 되어 버립니다. 또한 소지품의 도난이나 기물을 파손당했을 경우 등 예정외의 고액 지출을 강요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 때에 의지가 되는 것이 여행 보험이며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가입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자유화에 의하여 보험료도 많이 유익하게 되어 있고, 필요한 보험만을 걸칠 수 있는 조립형 보험 등 선택사항도 많기 때문에 영리하게 이용해 봅시다.
  • 신청장소
    • 해외여행보험은 보험대리점, 여행회사, 인터넷, 공항 등에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사용하는 돈·크레디트 카드 등

세계 각국에서 유통하는 화페는 여러가지입니다. 일본엔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때문에 해외여행에서는 반드시 사전에 목적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페나 현금을 대신하는 카드 등 지불수단을 준비해야 됩니다.
돈(지불수단)은 몇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각각 메리트와 디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당신의 여행의 스타일에 맞추어 잘 구분하여 사용합시다.

★ 돈의 종류

  • 현금
  • 여행자수표
  • 크레디트 카드
  • 국제 현금카드

환전

일본엔을 현지 유통화페(외화)로 환전하려면 「일본내에서 환전」하는 경우와 「해외에서 환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항 도착이 심야, 휴일 등일 때에는 은행이 오픈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지에서 빨리 환전할 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여행패턴을 고려해 일본에서 환전할지 아니면 현지에서 환전할지를 잘 기획하여 결정합시다.
  • 일본내에서 환전하는 경우
    • 외화를 취급하고 있는 시내의 은행, 금융기관, 나리타 공항 등의 국제공항에서 환전이 가능합니다.
      다만, 재고 부족 등으로 인하여 후일 수취가 되기도 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유통화페의 종류에 따라서는 일본에서 환전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지에서 일본엔 을 현지 유통화페로 환전할 수 있는 경우에는 일본엔을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지 에서 일본엔을 현지 유통화페로 환전이 어렵거나 유통되어 있지 않는 경우에는 일본에서 달러 등으로 환전하고 나서 다시 달러를 현지 유통화페로 환전 합니다.
  • 현지에서 환전하는 경우
    • 주요나라에서는 공항내 환전소, 주요 은행, 주요 호텔 등에서 일본엔을 순리롭게 현지 유통화페로 환전할 수 있지만 레이트나 수수료는 장소에 의해 다릅니다.
      일부의 나라나 지방에서는 일본엔을 환전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 유통화페가 다른 여러개국가를 주유하는 경우에는 미리 달러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을때도 있습니다. 또한 현지 도착이 이른 아침이나 심야일 경우에는 환전소가 영업이 끝나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목적국의 현지 정보를 사전에 잘 확인해 둡시다.

짐에 대하여

비행기를 탈 때 짐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기내에 스스로 가지고 가는 짐(진입수화물)」과「공항의 카운터에 맡겨서 옮겨 주는 짐(수탁수화물)」입니다.
각각 수속이나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짐을 준비할 때에 주의합시다.
  • 수탁수화물에 대하여
    • 체크인 카운터에 맡기는 짐에는 규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일반석을 이용할 경우에는 20 kg이내, 비즈니스석이 30 kg, 퍼스트석이 40 kg 이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나 괌 등 태평양 노선은 무게가 아니라 개수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일반석이 2개, 퍼스트석, 비즈니스석이 3개로 모두 각각의 짐이 32 kg이내로 삼변의 합이 273 cm이내(이코노미석의 경우에는 2개짐의 삼변의 합이 273 cm이내)로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것을 초과하면 초과 수화물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여행지에서의 선물이나 쇼핑의 양 등도 고려하고 짐을 준비하도록 합시다.
  • 진입수화물에 대하여
    • 기내로 반입할 수 있는 수화물에도 규정이 있어 일반적으로 신변품으로는 삼변(세로, 가로, 높이)의 합이 115 cm이내로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 이상의 짐은 원칙상 공항 카운터에 맡기게 됩니다. 큰 짐을 기내에 반입해 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공항에 따라서는 몰드를 준비하여 거기를 통과하지 못하면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다른 고객에게 폐가 되지 않게 될수록 큰 짐의 반입은 피합시다. 또한 짐의 크기에 관계없이 가위나 커터 등 안전상 반입할 수 없는 것도 있으므로 그러한 것은 수탁 수화물(슈트케이스 등)에 넣어 두도록 합시다.

수화물 택배 서비스

즐거운 해외여행도 자택에서부터 공항까지의 이동은 슈트케이스 등의 큰 짐으로 인하여 조금 번거로운 일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출발전에 자택으로부터 짐을 공항에 보내는 수화물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물론 귀국시 도착 공항에서 자택까지의 택배도 가능합니다.
수화물 택배 서비스 이용방법
자택~공항
  1. 각 택배 서비스 회사에 인터넷이나 전화로 연락을 합니다.
  2. 택배 서비스 회사가 짐을 취하러 옵니다.
  3. 출발 당일 공항에서 짐을 받습니다.
공항~자택
  1. 공항의 도착 로비에 있는 짐택배 서비스 회사에 신청하고 짐을 맡깁니다.
  2. 후일 짐이 자택에 배달됩니다.

전화의 준비

전화는 특별히 일본에서 준비해 가지 않아도 현지의 호텔전화나 공중전화 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국제전화에 편리한 카드류거나 렌탈 휴대 전화, 서비스 시스템이 많이 있으므로 자신의 여행패턴에 맞추어 기획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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